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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2009년 12월 2009년 03월 more... |
얼음집이랑 동시운영이 불가능함을 깨닫고 (..........) 이제 저기에 짱박혀서 혼자 놀 예정입니다. 가끔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신분들은 들러주세요 ㅠㅠㅠㅠㅠ 앞으로의 일정, 일기등은 모두 홈에 올라옵니다.
블로그들은 닫지는 않고 자료 업뎃용으로 쓸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ㅠㅠㅠ!!
![]() 이젠 몇번째 방명록인지 표시 할게요 (.....)
같은 오너캐로그 쓰려고 했는데 햇갈리실까봐 짤방도 한번 색다르게! ================================= 청유군의 얼음집입니다. 현재 다수의 비툴커뮤니티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네티켓만이라도 지켜주세요. 외계어 하시면 제가 못알아듣습니다 (.....) 고백 결투 잡담 안부 기타사항 모두 여기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언제 볼지는 장담할 수가 없습니다만 (....)<<<매우쳐 ![]() 갠비 계정이 만료되었다는걸 어제야 알아서 어제 연장신청했더니 월요일 오후에나 된다는 말에
분노하며 싱크로 되었던 예전 로그나 올려봅니다 ㅋ..... ......... 네 사실은 컴퓨터를 새로 사고 나서 제대로 그린게 없어서 짤방거리가 궁해요 ㅠㅠㅠㅠㅠㅠ =========================== 우와 대체 포스팅을 얼마나 미룬거지!!!!!!!! 그런데 2월 말 이후로 하베에 로그하나 못남긴것도 같습니다.... 후 죄인입니다 /쾅쾅쾅 겨울방학 말미부터 어머님께서 컴퓨터에 앉는것 만으로도 경기 하실 정도로 화를 내셔서 타블은 꺼낼 생각도 못했다는게 변명이라면 변명입니다....... 변명도 좀 일찍 했어야 하거늘. 개강하기도 전에 사실 동아리를 뛰고 있어서 쪼끔 정신 없었는데 지금이 사실 피크입니다 우하하하. 새터나 전엠도 일하러 간다 해놓고서 뻗어서 일도 제대로 못했어요 얘들아 미안... 어쨌든 시간표가 금요일 7, 8 체육만 빼면 나쁠것도 없어서 4월 초 동아리 행사 하나랑 길어야 5월 초초초에 있을 다른 동아리 행사 빼면 아마 조모임과 과제 말고는 절 괴롭힐 건 없어질거 같아요. ........매번 전학기가 정신없네요. 자금상황도 좋지 않은데 뭔가 해야 할게 많이서 온에 신경 못쓴 점 죄송합니다. 포스팅은 간간히 할게요...... 그런데 네이년 블로그는 또 어쩐다... ============================== 간만에 학교 갔더니 반기는건 조모임과 과제라 쪼끔 우울합니다.... 아니 사실은 매우 많이요... 4월 말에 졸업여행 간대서 좀 기대했는데 5월 중순으로 미뤄져서 더 많이 우울. 뭐 힘내야죠. 그런데 올해 졸업여행 간다니까 가족들이 좀 읭?? 하긴 하네요 ㅋㅋㅋㅋㅋ 아놔 내년엔 공부해야 된다구요.. 여튼 지금 제일 기대하는건 4월 초 동아리 행사랑 졸업여행입니다! 동아리 행사는 이제 1주 남았으니 오후 시간도 남으면 여유도 좀 찾을 수 있을거 같아요!!! 졸업여행은 제주도 가기로 했는데... 사실 한번도 제주도 가보지를 못해서 ㅠㅠㅠ 완전 기대 할 수 밖에 없어요 ㅎㅎ 아 재밌으면 좋겠다!!!!!!!!!!!!!!!!!!!!!!!!!!!! ============================= 아, 여유있을거 같다는 말, 좀 불투명하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제작년에 절 텔즈로 끌어들인 선배가 다시 꼬시고 계셔서 (.............) 덕분에 지금 제 바탕화면엔 텔즈 아이콘이 있긴 해요 아하하하하하 그치만 시간이 안되니 들어 갈 수가 있어야지. 대신 룬아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이리 안읽히나요. 드라를 너무 무한을 달렸나.................... 뭐 스토리만 대강 알자 하는 심정으로 읽어서 그냥 그렇네요. 제일 정 가는 캐릭은 란지에!!!!!!!!!!!!!!!!!!!!!....였다가 루시안!!!!!!!!!!!!!!!!!!!!!!!!!!!!!!!!!!!!!!!!!!!!! 보리스가 대세인거 같지만....... 너무 어두운 캐릭은 사실 안좋아합니다 제가 좀 분위기를 타는 편이라. 발랄쾌활명랑화창한 루시안이 좋아요 ㅠㅠㅠㅠ 나이값 못해도 좋다 보리스가 있잖니 누나믿고 달려라 루시안 ㅠㅠ!!! 란지에는..... 테일즈 이미지로는 최애캐인데 룬아에선 어.... 보리스도 좀 가여운 정도? 데모닉 거의 반쯤 읽었지만 조슈아나 막시민은..... 흠........... 보류대상입니다 < 왜인지 특히 데모닉에 나오는 캐릭들은 이미지가 잘 안잡혀서...... 티치엘은 텔즈 본캐라 너무 강한 인식탓에 제외< 데모닉에 루시안 보리스 나온다면서!!!!!!!! 언제나오는거야!!!!!!!!!!!!!!! 루시안을 내놓으란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는 심정으로 보고 있어요 허허허 ================================ WBC 난리이긴 한데....... 지난번 처럼 목숨 걸고 보지는 않습니다. 매사가 이렇게 변하는 듯. 시간도 너무 빨리 흘러서 깜짝깜짝 놀랍니다. 미자 동생이 대딩되서 새벽에 들어오는게 여전히 적응이 안되네요. 아 그나저나 내일 1교시인데 (............) ![]() 이 아니라 사실 중요한건 제가 저머리로 잘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어색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이 확실히 훨씬 낫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미화...ㅋㅋㅋㅋ 앞머리도 미용실 언니가 권하는데로 바꿔봤는데 일자로 처음 잘라서 좀...좀 어색하긴 하지만... 나름 마음에 들어요 ㅎ 근데 예전에 파마한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조만간 매직이나 할까 생각중입니다 아니면 고데가를 사던가......... ============================================== 이제 슬슬 동아리 활동도 하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이틀간 잘 놀았던 저............ 미안 회장님 << 사실 연주하는게 좋지만 클래식곡을 많이 아는 편이 아니라서 ㅠㅠㅠㅠ... 이럴때 난감합니다....... 막상 연주하고 싶은걸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어 이건싫어........ 이러는 비매너가 어디있냐고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정통 클래식 말고 OST같은것도 된다고 하면 좋을텐데 아아아악 왜 이리 태클이 많아!!!!!!!! 교수님 우린 동호회지 정식 악단이 아니잖아요 ㅠㅠ!!! 우리가 하고 싶은 곡 좀 하자구요 ㅠㅠㅠㅠㅠ!!!!! ================================================= 요즘따라 더더욱 절실하게 느끼는 것. 그놈의 돈이 원숩니다 진짜 ㅇㅇ......................... # by 청유군 | 2008/12/17 17:46 | 트랙백
컴 시간은 언제나 딴짓으로 불타오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두시간이야!!! 완전 좋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교실에서 수업하는데 모니터가 완전 와이드 TV에 컴도 겉보기엔(?!!) 꽤 멀끔... 해서 좋습니다 우하하하 새 키보드 느낌이 짱 좋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우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지금 교수님은 이전 시험 결과에 매우 질책하고 계시지....../깔 그치만 교수님 차라리 포샵을 시험치면 안될까요 왜 우리 그림판으로 하고 있는거죠....................아젠장 지난 시험만 생각하면 전 아마 세계 최고 또라이라는걸 긍정하게 될 거 같습니다. 뭐하러 쓸데없는걸 봐서 (......) 혼자 했으면 분명 시간 남았을텐데!!!!!!!!!!!! 미루자고 결심했던걸 미뤘으면 다 하고도 남았을텐데!!!!!!!!!!!!!!!!!<<<< ========================================== 내일 11시 쯤에 출발이네요....... 기차 안에서 4시간동안 뭘하나 OTL 근데 저 도착시간이 3시................. 누구 저랑 좀 놀아주실 분 없으신가요.......OTL =============================================== 뭐 학교라서 짤방이 없습니다........ 집이라도 별 다른 상황은 못되지만 /깔 그래서 언제나 갠비 짤방 ㄳ 근데 갠비서는 너무 낙서만 해서 또 짤방거리 구하기가... 언제나 힘들죠 네 그렇다능 재밌는거 찾아서 포스팅 해 봅니다 ㅋㅋㅋㅋ 출처는 요기 > http://seali.egloos.com/tb/4668617 입니당 ㅋ
이어지는 내용 ![]() 갠비그림 불러오기............ 제가 생각한 데오늬 이미지인데 너무 맘에 들어서 언제 기회된다면 자캐로 만들어 보고도 싶네요 ㅇ>-< 이게 아니구요 () 음 머 최근에 일도 하나 더 생겨버렸고 알바는 그만두지도 못하고 있고 실습 다녀오니까 교수님들의 자비없는 과제크리는 눈덩이가 되어 굴러오고 (..) 학교를 그만둘 순 없고 일도 그만두면 큰일나니까요.. 비커든 무엇이든, 온은 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여름즈음에 생각 안한건 아니지만, 설마 금방 이렇게 될 줄은 몰랐는데 아하하하하ㅏㅏㅏ.. 지금은 완전 넉다운 상태지 말입니다.... 예전엔 좋게 좋게 넘어갈 일도 짜증을 내는 저를 발견하고서는 우울.... 낙천적인 성격을 많이 넓혔다(?)고 생각했는데 힘들어지니까 저도 모르게 그렇게 되나 봅니다. 취미도 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치만 지금은 쉬어가야 할 것 같아요 ㅠㅠ ...........................고 2때 네이년 블로그 방치해놓다가 수능 치고 와서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아마 졸업하더라도 다시 돌아 올 수 있을지조차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글루스, 네이버 블로그, 엠에센, 비커 모두 정리할 생각입니다. 비커같은 경우엔 아예 나갈지.... 잘 모르겠지만 ㅠㅠㅠ 여튼 좀 더 여유있게 생각해 볼 예정이구요 나머지는 조만간 정리할 거 같습니다. ........................ 그러니까 지뢰바톤 해 주시라구요 /해/해/해 <<<<<<<<<<< 근데 저 전에 한번 했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포스팅을 요즘 너무 안해서 한번 해 봤습니다 ㅎㅎ 주변에서 이미 너무 많이들 하셔서 낚이신 분들 별로 없을거 같구 ㅠㅠㅠㅠㅠ 정리는, 사실 진지하게 고민은 하고 있지만 당장은 아닐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엠에센은 좀 정리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구요 ㅠㅠㅠ 엠센만 조만간 정리 할 거 같습니다 ㅋㅋ 그치만 현재 돌아가는 비커 분들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포스트 제목을 「학교(일&취미)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로 할 것. 지뢰 배턴입니다. ▼ 보자마자 하는 바톤 ← 이것 중요 ※본 사람 반드시 할 것… 바로 할 것. HN:청유군 직업:대학생 병:이중생활(?) 장비:컴퓨터?ㅋㅋㅋ 성격:좀 맹하면서 특정부분은 깐깐합니다..... 별로 안좋아요< 말버릇: 느리면서 톤이 똑같습니다... 일명 자장가< 신발 사이즈:250~260까지..(...) 최근에는 260은 잘 안신습니다. 보통 255? 가족 : 부모님과 남동생. ▼ 좋아하는 것 [색] 파스텔톤 [번호] 1, 3, 5, 7, 9........... 홀수 좋아해요..< [동물]개, 다람쥐..... 햄스터는 안좋아하고 고양이도 안좋아합니다.... 새는 좀 좋아하는 거 같구..... [음료]아침햇살, 밀키스...?ㅋ 커피는 화이트초코모카.................<<< [소다] 소다는 잘 모르겠습니다. [책] 저도 만화책 ㅋ 판타지소설도 좋아합니다... 전 이미 영도님의 발닦개...< 추리소설도 좋고, 뭐 딱히 종류를 가리진 않고 읽다가 좋아지게 되는건 좋습니다 (????) [꽃]관심이 없.........(...) [휴대폰은 뭐야?]싸이언 샤인폰... 커서 좋습니다 ㅋ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살 수야 있죠. 인생의 재미가 줄겠죠.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동생과의 난투...? ㅋㅋ 어릴때 싸움을 말리긴 했습니다만....... [범죄 저지른 적 있어?]거짓말. 교실 바닥에 떨어져있던 펜이나 지우개 챙기기 정도 (......) [물장사/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그렇게 오인받기에는 백억만년광년쯤 떨어진 저의 생김새. [거짓말 한 적 있어?]고의가 아니더라도 사람이 살면서 거짓말 한번 안할수는 없더군요.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부끄럽지만 지금까지 무적(..)솔로부대.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입술인가? 입술은 없지 말입니다. 전 순결해요..<야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그럴 기술도 능력도 마음도 없습니다...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어..... 있는거 같습니다... [이용 당한 것은?] 글쎄요. [머리 염색은?] 초등학교때 딱 한번. [파마는?]어릴때 사진보니까 그때도 해 봤던데 왜 기억엔 없지. [문신 하고 있어?]....... 아플거 같습니다. 안했어요. [피어스 하고 있어?]어릴때 귀 뚧은거 말고는 인공적으로 구멍 낸 건 없는듯. [컨닝 한 적 있어?] 중딩때 영어 쪽지시험........... 성적 평가 안들어간거였어요....... 여튼 영어는 좀 많이 쥐약이라... 초등학교때는 누가 고의로 답을 말했는데 마침 그 문제를 몰랐었던 기억도 ㅋㅋㅋㅋㅋㅋ....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완전 좋아함.... 자이로 드롭 타 보고 싶습니다...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벌레가없는세상 멋지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지하철 역세권이 최고로 원츄. [피어싱 더 할 거야?]귀걸이 한쌍으로 만족하렵니다. 알러지 있어서 관리하기 힘들어요.........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전혀... 매우 싫어하는...(...) 편입니다. 누가 해 주길 바래요< [글씨체는 어떤 편?]지렁이가 밭을 갈고 있습니다.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디카도 없는데 웹카메라라.......... [운전하는 법 알아?] 이번 겨울에 동생과 같이 면허따러 갈거 같아요. 그치만 따봤자 차가 없을텐데.......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교실에 굴러다니던.....이하생략..... 그러고보니 엄마 동전지갑에서 몇번 말 안하고 들고간 적도 있긴 하네요 ㅇㅇ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BB탄용 장난감은 몇번 가지고 놀았습니다. [지금 입고 있는 옷]추워서 가디건 입고 핫핑색(...) 반팔 폴로티에 회색 청바지...... [지금의 냄새는]........네? [지금의 테이스트]방금 초콜릿 먹긴 했는데 (.......) [지금 하고 싶은 것]그림그리고 싶어요 달리고 싶어요 근데 미션해야 돼 과제 어쩔거니.............. [지금의 머리 모양]앞머리와 옆머리 약간 내고 포니테일. [듣고 있는 CD]옆에 TV에서 윤도현의 러브레터가 나오는데 김C가 노래부르는군요. [최근 읽은 책] 오늘 빌린 피마새 5권...... 정우야!!!!!!!! 엘시 대장군!!!!!!!!!!!!!!!!!!! 틸러야, 이레야!!!!!!!!!!!!!!!!!!!!!!!!! << [최근 본 영화]울 학교 이티....... 친구랑 시내 갔다가 ㅋ [점심]돈까스 먹었군요 ㅇㅇ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과외하는 중3짜리 덩치만 큰 꼬꼬마....... 오늘 과외 째줘서 고맙다 ㄳ<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첫사랑이면 처음 사귄 사람인가? 있을리가 없자나......OTL [아직 좋아해?]..젠장..... [신문 읽어?]알바가서 있으면 읽습니다..... 혹은 우연히 옆에 있으면..........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있어요. 뭐 본인이 그렇다는데 제가 어쩌겠어요. 사람이 좋으면 그만이지. [기적을 믿어?] 믿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살아가는거....< [성적 좋아?]...... 사실 대학와서 말아먹고 있는 중........젠장 (2) [자기 혐오 해?]자기 혐오도 하지만 자기 만족도도 낮진 않아요...... 나 뭐지? [뭐 모으고 있어?]딱히 모으는건 없는 듯.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ㅠ......... [친구는 있어?] ..... 묘한 기분에 빠지게 하는 물음. 있어요. 밥 혼자 먹지는 않는다구요.......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내 글자를 좋아한다는게 무슨말이지. 여튼 제 어느것이라도 좋아해주신다는 자체가 영광임 ㅠㅠㅠㅠ 퀄릿이 제 수준에 맞는 비커를 찾아야지 원 미션하는데 제 그림이 민망해지고 있지 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오 쉣트 ㅠㅠㅠㅠ 사실 이 기분은 하베 미션할때마다 느끼던거지만 ㅋㅋㅋㅋㅋㅋ..... 하베분들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 세미 캐쥬얼 스트라이프셔츠 검은 넥타이 리본 검은 수트 와인색 셔츠나 넥타이 주름치마 ....... 저의 오덕패션리스트 이러지 /뿜 머 그래서 교복이 좋은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요즘 잠이 부족한데 대체 뭘하는지 늘 컴 앞에서 두시까지 버티는 저는 스스로를 포기한걸까요....... 차라리 피마새라도 읽자 나님아........ 후 눈마새 인물들에 대한 커다란 애정이 피마새의 몰입도를 떨어뜨리고 있지 말입니다....아놔 ㅇ<-< 눈마새 인물 이름만이라도 언급되면 그저 황홀경..........................헐< ================================ 이래저래 답답하고 불안하고 할일도 많고 짜증도 나고 그래도 내일 놉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 축제입니다 ㅇㅇ 아쌐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업 하는 과목도 있지만 수요일엔 시험도 있지만 머 그래도... ..... 목요일에 박현빈 온다니까 보러 가려구요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 다음 2주간은 죽음의 실습주.....................ㅇ>-< 실습 끝나면 과제 쓰나미 오노........... 그래도 전 나름 헐렁한 수업이라 다행인듯...... 후 늘 생각하는거지만 제가 나름 복은 타고 난 듯 ㅇㅇ ================================= 정말 하기 싫은거 아니면 나름 그래도 성의를 보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인데 책임감 없다는 소리를 듣고 순간 정말 어이 없고 억울하기까지........ 누군 좋아서 일 나가냐 해야 하니까 죽자사자 하고 있으니까 뭐라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이라서 이해한다며 아니 학생이 아니라도 어떻게 사람이 일하는 날 하루도 빠짐없이 일해? 난 주말에 좀 놀면 안되나? 회사다니는 사람도 일 있으면 잘만 빠집디다? 내가 여기서 평생 일하냐? 내가 지금 거기서만 돈 버냐? ...... 내가 이런 소리 들어가면서 거기 붙어 있을 이윤 없잖아 싶은 생각이 확 치밀어 오르네요. 후 이번학기 빨리 끝나버려라. 설이고 뭐고 나발이고 기말치는 순간 땡이다 내가 여기 아니면 돈 못 벌줄 아니? 차라리 훨씬 잘됐네 아 방학되어서도 분명 고역이었을텐데 걍 한달만 죽는셈치고 한다 진짜 ㅋㅋㅋㅋㅋ 주말 놀면 나야 더 편하지. 우리 어머님도 편하고 우리 집도 쪼오오오오금 더 말짱해질테고(?) 그렇지 않아도 이번 학기 시작하자마자 내내 차라리 짤리길 바랬는데 말이지........... 아아 한풀이글이지만 그래도 좀 나아지네요 역시........ 후 저 땡치면 노래방 좀 데려가 주세요 아주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해주겠어... ========================================== 그러고보니 요즘 일기 안쓰고 있네요..... 하긴 지금 기분만은 수능치기 60일 전의 날들같지 말입니다..... ........ 고 3때 쓴 일기장에도 수능 두달 전에서 전날까지 일기가 하나도 없을 줄이야......ㅋ........ 작년엔 안이랬는데 동생이 고3이라 그런가 음......... ======================================== 여튼 내일은 간만의 동기엠티니 재밌게 놀고 오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 팔을 머리위로 올리는 자세가 참 어렵지 말입니다........ 저 로그 그릴때 사실 참 많이 해맸구 (......) ================================= 다양한 구도로 그리고 싶은데 생각이 안나지 말입니다 (.......) 참 답없는 청유님... . ![]() 저기 곱슬의 빨간머리 녀석이 제 캐릭입니다 ㅇㅇ......
랄까 한동안 안그렸더니 애가 변했네요 (......)< ========================= 오늘로 567일이 되어서 기념차!! .......사실 제가 기념일 이런거 짱 못챙기지 말입니다....... 이번도 사실 555일 잊었고 이전엔 500일 잊어서....라고는 차마............<<<<<< 여튼 이번은 성공했으니 그저 햄볶습니다 크흑 ㅠㅠㅠㅠㅠ.... 저런 선머슴녀석 데려가주신 ㅇㅅㄱ님 격하게 사랑합니다....이 포스팅을 보시진 못하시겠지만< ==================== 사실 포스팅하고 싶었는데 포스팅할 게 너무 없네요 /깔 .............. 그런데 이번주 정말 추석인가요 실감이 안난다...... 주말이 몽땅 잡아먹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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